배우 이서진이 35세 나이 차를 뛰어넘는 리센느와의 세대 초월 '삼촌·조카 케미'와 현실적인 자본주의 조언으로 안방극장에 유쾌한 웃음을 안겼다.
지난 2일 방송된 SBS 금요 예능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에서는 이서진과 김광규가 가파른 상승세를 타고 있는 걸그룹 리센느(원이, 미나미, 리브, 메이, 제나)의 일일 매니저로 나섰다.
이날 방송은 리센느와 '비서진'의 남다른 호흡에 힘입어 분당 최고 시청률 4.9%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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