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골프에서 4위에 오른 국가대표 양윤서(인천여고부설방통고)는 이번 대회 경험을 발판 삼아 프로와 올림픽 무대를 향해 다시 뛰겠다고 다짐했다.
양윤서는 2라운드까지 공동 3위를 달렸으나 3라운드에서 타수를 줄이지 못해 5위로 떨어졌다.
양윤서는 아쉬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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