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일 방송된 SBS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에서는 이서진과 김광규가 평균 나이 20.6세인 리센느(원이, 미나미, 리브, 메이, 제나)의 일일 매니저로 나섰다.
평균 나이 56.5세인 이서진·김광규와 리센느의 35.9세 나이 차에서 오는 세대 차이도 웃음을 자아냈다.
이서진은 “정산 받으면 돈을 차곡차곡 잘 모아야 한다.혹시라도 주식 투자하고 이런 거 잘못하면 망한다”며 “주식은 알 필요도 없다.정산 받아도 허튼 곳에 쓰지 말고 근검절약해”라고 현실적인 조언을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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