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김여정 노동당 총무부장의 '남북대화 일축' 반응후 하루 만인 3일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을 발사했다.
군 당국은 북한이 준중거리(MRBM·사거리 1천∼3천㎞)나 중거리(IRBM·사거리 3천∼5천500㎞) 탄도미사일에 대해 사거리를 줄여 시험 발사했을 가능성도 열어두고 제원을 분석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에도 합참은 북한이 오전 6시께 원산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발사한 탄도미사일이 700㎞ 이상 비행했다고 밝히면서도, '단거리 탄도미사일'이라고 판단하지 않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