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미니카공화국 정부는 2일(현지시간) 니카라과 주재 대사관을 폐쇄한다고 밝혔다.
앞서 도미니카공화국이 오르테가 정권의 반민주적 행보를 공개적으로 비판하자 니카라과는 지난달 9일 도미니카공화국 주재 자국 대사관을 폐쇄한 바 있다.
다니엘 오르테가 대통령이 장기 집권 중인 니카라과는 쿠바와 함께 좌파 정권이 집권하며 미국과 대립하고 있는 대표적인 중남미 국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