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만의 복귀작 ‘키드냅 게임’으로 이준기가 부성애 연기에 다시 도전한다.
인물의 복잡한 내면을 표현하는 연기력은 물론, 글로벌을 겨냥한 아시아 합작인 만큼 언어에도 능통하며 흥행력을 갖춘 배우가 필요했다.
카토 유스케 감독은 “이준기는 내가 상상했던 모습 그대로의 ‘진정한 배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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