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모레노 감독은 첫 경기였던 에콰도르전에서 4-4-2 포메이션을 꺼냈다.
모레노 감독은 3경기 연속 4-4-2 포메이션을 가동했지만 조직력이 뚜렷하게 좋아지지 않았다.
오히려 전반전 동안 선수들이 서로 위치가 마음에 들지 않는 듯 손짓하는 장면이 반복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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