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22년 차 가수 이승기가 31개월 딸에게 “아빠 노래 못 하잖아”라는 냉정한 평가를 받았다.
마침 노래방 기계에서 ‘아기상어’를 발견한 이승기는 “우리 딸이 절대 못 부르게 하는데”라며 마이크를 잡았다.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오랜만에 노래방에서 노래하는 이승기의 목소리에 반가움을 드러내는 한편, 딸에게 노래를 제지당하는 ‘아빠 이승기’의 모습이 새삼스럽고 재미있다는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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