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로 가고 싶습니다’ 獨 국대 LB 라움, 이적 현실화되나...“1월 이적시장서 영입 가능성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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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로 가고 싶습니다’ 獨 국대 LB 라움, 이적 현실화되나...“1월 이적시장서 영입 가능성 있어”

영국 ‘팀토크’는 2일(한국시간) “맨유는 RB 라이프치히 주장 라움에 대한 관심을 다시 보이고 있다.소식통에 따르면 유벤투스도 영입 경쟁에 나섰지만, 라움은 올드 트래포드 이적을 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라고 전했다.

이어 “28세 라움은 라이프치히와의 계약이 마지막 해에 접어들었으며, 계약은 2027년 여름 만료된다.이 같은 상황으로 인해 그는 여러 유럽 구단의 관심을 받고 있는데 여름 이적시장에서 왼쪽 풀백을 영입하지 못한 맨유가 가장 적극적인 구애를 보내는 구단 중 하나다”라고 덧붙였다.

파트리크 도르구, 해리 애머스 모두 기대만큼의 퍼포먼스를 보여주지 못해 새로운 자원 영입을 검토 중인데 라움을 타깃으로 낙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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