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 산림자원연구소는 지난 9월 21일 금강수목원을 임시 재개방한 이후 27일까지 불과 일주일 만에 6,600여 명이 방문했다고 1일 밝혔다.
문을 닫았던 산림공간이 다시 시민들의 일상 속으로 돌아오자 충청민은 물론 전국 관광객들의 발길까지 이어지면서 금강수목원의 ‘부활’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금강수목원은 옛 충남도 산림자원연구소 본소 내에 자리 잡은 산림휴양 공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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