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질환 진료를 위해 다른 지역 의료기관을 찾아야 했던 공주지역 주민들의 의료 불편이 한층 줄어들 전망이다.
특히 단순 피부질환뿐만 아니라 피부암과 건선, 아토피피부염, 손발톱 질환 등 지속적인 관찰과 전문적인 치료가 필요한 질환까지 진료 영역을 확대하면서 지역 공공의료의 진료 역량 강화에도 힘이 실릴 전망이다.
공공의료기관으로서 주민들이 지역 안에서 필요한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전문진료 분야를 확대하고 의료서비스의 질을 높이는 데 힘을 쏟겠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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