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수비진 업그레이드할 기회 왔다...바르셀로나, 쿤데 매각 열어 둬→1월 이적 가능성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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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수비진 업그레이드할 기회 왔다...바르셀로나, 쿤데 매각 열어 둬→1월 이적 가능성 제기

그러면서 “레니 요로가 몇 차례 센터백과 라이트백을 번갈아 뛰었지만, 경기력은 엇갈렸다.따라서 2027년에는 보다 확실한 해결책을 찾을 가능성이 있다.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선수 이름이 나왔는데 바로 바르셀로나의 쿤데다”라고 덧붙였다.

이 같은 상황에 만족하지 못한 쿤데가 떠날 수도 있는 소문이 돌고 있는데 매체에 따르면 바르셀로나도 매각 가능성을 열어둔 것으로 알려졌다.

이어 “맨유는 현재 달로트와 경쟁할 선수가 더 필요한데 쿤데는 달로트보다 한 단계 높은 선택지가 될 것이다.쿤데는 수비진 여러 포지션을 소화할 수 있는 능력과 우승 경험을 갖췄다.이는 지금 맨유에 필요한 요소다”라며 좋은 영입이 될 것이라 바라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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