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통화기금(IMF)의 지원을 받고 있는 아르헨티나 정부가 남미 국가 최초로 시민권 투자 프로그램, 이른바 '황금 여권'(골든 패스포트) 제도를 도입한다.
환불받을 수 없는 수십만 달러의 국가 출연금을 내거나 국채를 사는 경우다.
이에 따라 4인 가족이 모두 황금 여권을 신청할 경우 총 50만달러(약 6억7천만원)가 소요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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