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서울 잠실 DN 콜로세움에서 열린 크래프톤 e스포츠 대회 ‘2026 펍지 위클리 시리즈(PWS) 페이즈 2’ 그랜드 파이널 현장.
자신이 받은 카드뿐 아니라 어떤 선수의 카드가 있는지 하나씩 살펴보는 모습이었다.
원하는 선수의 카드를 기대하는 재미와 뜻밖의 선수까지 자신의 컬렉션에 더해지는 과정이 현장을 찾은 추억을 남기는 데서 그치지 않고 수집의 재미로 이어지는 셈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AP신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