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함께 싸워야 한다.” 축구국가대표팀 ‘통곡의 벽’ 김민재(바이에른 뮌헨)가 베네수엘라전을 마치고 작심발언을 했다.
김민재는 경기 후 믹스트존서 대표팀 경기력에 대해 “전술적 문제가 아니”라며 “(정신적 부분으로) 그렇게 볼 수도 있다”고 말했다.
김민재는 “축구에서 많이 뛴다는 것은 90분 동안 볼 경합을 같이 하고, 이겨내야 하고, 주변서 세컨드 볼도 잡아야 한다는 의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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