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LIVE] “사실 몸도 힘들고 마음도 힘들다” 고개 숙인 황인범…“한국 축구 발전했으면 좋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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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LIVE] “사실 몸도 힘들고 마음도 힘들다” 고개 숙인 황인범…“한국 축구 발전했으면 좋겠는데”

모레노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2일 오후 8시 울산 문수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초청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친선경기'에서 베네수엘라를 만나 0-0으로 비겼다.

이에 황인범은 “당연한 이야기다.사실 감독님께서 계속해서 말씀하시다시피, 그런 부분들이 잘 이뤄져야 한다.뒤에서 수비수들이 정말 잘해준 게 맞다.수비수 입장에서 많이 답답했을 것 같다.나를 포함해 앞에 있는 선수들이 조금 더 분발해 줘야 하지 않을까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축구적인 부분도 그렇고, 여러 다른 부분들도 그렇고 변화돼야 되는 것들이 많은데 잘되지 않고 있는 것 같다"라고 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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