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하 일곱을 가뒀다”...훈민정음 반대에 격노한 세종, 그날 밤 무슨 일이 있었나 ('부활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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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하 일곱을 가뒀다”...훈민정음 반대에 격노한 세종, 그날 밤 무슨 일이 있었나 ('부활수업')

‘AI 드라마-부활수업’이 그날의 세종을 불러낸다.

임금이 백성에게 내려주는 지식이 아니라 백성이 스스로 읽고 쓰며 자신의 뜻을 펼칠 수 있도록 마련한 문자였다.

세종이 신하들의 반대 앞에서도 뜻을 굽히지 않았던 이유도 여기에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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