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김다영이 남편 배성재와의 2세 소식을 직접 전하며 임신 사실을 늦게 알리려 했던 이유를 밝혔다.
김다영은 2일 유튜브 채널 ‘다영아나야’에 ‘아가가 찾아왔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이날 김다영은 “원래는 한 달 뒤쯤 제 생일 근처에 조심스럽게 알리려고 했는데 예상보다 좀 일찍 임신 소식을 전하게 됐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