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당국이 미국과 인도, 튀르키예, 이집트 등 4개국으로부터 러시아와의 부분 휴전안 제안을 받았다고 AP통신이 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들이 제안한 휴전안에는 에너지 기반 시설과 흑해 곡물 수출로에 대한 공격을 중단하는 내용이 포함됐다.
시비하 장관은 "우크라이나 전력망, 러시아 정유시설, 흑해 화물선 등에 대한 공격을 멈추는 것이라면 휴전을 받아들일 준비가 돼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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