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귀 유전성 루게릭병(ALS) 환자 한 명만을 위해 설계된 실험적 치료법에서 긍정적인 초기 결과가 나왔다.
메이요 클리닉 연구팀은 희귀 유전성 루게릭병의 원인을 표적으로 하는 실험적 치료법에 대한 단일 환자 연구 결과를 국제학술지 '메드(Med)'에 발표했다.
연구의 선임 저자인 비에른 오스카르손 메이요 클리닉 신경과 박사는 "뉴로필라멘트 경쇄의 빠른 반응은 매우 고무적"이라며 "루게릭병과 같은 진행성 질환에서 안정화는 의미 있는 관찰 결과"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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