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국산 AI 반도체 변전소에 투입···리벨리온 NPU 실증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한전, 국산 AI 반도체 변전소에 투입···리벨리온 NPU 실증

한국전력이 국내 AI 반도체 기업 리벨리온,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와 손잡고 국산 신경망처리장치(NPU)를 전력 현장에 적용한다.

앞으로 CCTV 영상을 활용한 변전소 감시 업무에 NPU를 시범 도입해 실제 전력 현장에서의 성능과 운영 효율성을 실증할 계획이다.

김동철 한전 사장은 “이번 협력은 국산 AI 반도체를 실제 전력 현장에 적용해 정부의 AI 반도체 육성 정책을 구체적으로 실행한다는 데 의미가 있다”며 “한전의 현장과 기술 역량을 활용해 국산 AI 반도체의 경쟁력을 높이고 공공부문 확산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뉴스투데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