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을 다룬 영화 '암살자(들)'에 출연한 배우 유해진의 자택 앞에서 극우 단체가 한 달간의 집회를 예고했다.
지난 1일, 신자유연대 김상진 대표는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유해진 집 앞에 집회 신고 완료"라는 글과 함께 옥외집회 신고서 접수증을 공개했다.
일반 시민들은 광장이나 도로가 아닌 개인 자택 앞 집회가 법적으로 가능한지 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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