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임명장에는 ‘육군상사 임꺽정’이라는 이름과 함께 ‘육군 원사에 임함’이라는 문구가 적혀 있다.
온라인에 함께 공유된 설명에는 임 원사가 육군 의무후송항공대, 이른바 '메디온(MEDEON)' 부대 소속이라는 내용도 있다.
역사 속 임꺽정은 조선 명종 때 황해도를 중심으로 활동한 실존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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