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민호의 부산국제영화제 단독 토크 행사 불참 사실이 알려진 뒤 영화 (암살자(들))의 관련 일정까지 전면 취소되면서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
부산국제영화제(BIFF) 측은 2일 공식 SNS를 통해 “(암살자(들)) 제작사의 요청에 따라 예정돼있던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참석 및 야외 무대인사 일정이 취소됐음을 알려드린다”고 밝혔다.
이를 두고 일각에서는 이민호 측이 영화팀 일정 전면 취소에 앞서 최근의 비난 여론과 신변 안전 등을 고려해 단독 행사 불참을 먼저 결정했던 게 아니냐는 해석도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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