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갑내기’ 추영우♥김소현, 그리고 故 안판석이 그린 마지막 청춘 ‘연애박사’…“지금이 바로 전성기”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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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갑내기’ 추영우♥김소현, 그리고 故 안판석이 그린 마지막 청춘 ‘연애박사’…“지금이 바로 전성기” [종합]

“지금이 바로 전성기야.” 1999년생 동갑내기 배우 추영우와 김소현이 고(故) 안판석 배우와 만나 특별한 청춘의 얼굴을 그린다.

오는 5일 첫 방송되는 ‘연애박사’는 고등학교 때 수영선수였지만 병으로 한 쪽 다리를 잃은 박사과정생 박민재(추영우)와 진로를 잃고 방황하다 새로운 길에 들어선 석사과정생 임유진(김소현)의 이야기다.

그는 “드라마가 시청자들에게 어떻게 보여질지 계산한다.그 안에서 자유로움과 진실됨을 강조했다.배우는 진실해야하고 솔직하게 표현해야 한다고 했다”며 “감독님과 함께 하면서 연기를 다시 다지는 과정을 겪었다.중간에 힘들 때도 있었지만 열심히 하고 싶었고, 치열하게 촬영했다”거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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