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치·나고야 아시안 게임(AG)에 출전한 e스포츠 리그 오브 레전드(LoL) 대표팀이 2연속으로 금메달을 따냈다.
대만은 26분께 탑 라인에 고립된 '캐니언' 김건부를 기습했지만, 제우스와 제카의 적절한 합류로 오히려 역공으로 잡아내며 총 골드 차이까지 역전했다.
대만은 드래곤 버프 4스택에 30분경 내셔 남작(바론) 버프를 얻고 쥔지아를 앞세워 한국을 상대로 올킬을 따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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