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용 초대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가 본인과 가족 명의로 총 38억여원 규모의 재산을 국회에 신고했다.
김 후보자 본인 명의 재산은 분당구 이매동 아파트(11억7천400만원·84.63㎡)와 부부 공동명의인 정자동 아파트 지분 절반(8억7천만원·146.37㎡), 서울 서초동 아파트 전세권 지분 절반 등을 합쳐 17억1천743만원이다.
배우자는 정자동 아파트 지분과 서초동 전세권 외에도 예금 9억1천316만원, 주식 1억2천308만원, 가상자산 2천604만원 등 20억1천229만원을 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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