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북항 친수공원에 머물고 있는 상어 ‘부캉이’의 구조 작업이 진행 중인 가운데 부산시가 상표를 출원하기로 했다.
인기에 힘입어 부캉이는 부산시 명예홍보대사로도 위촉됐지만 상표 출원은 개인이 먼저 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후 3명이 부캉이 이름 등을 상표로 출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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