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부터는 검찰의 기소권은 공소청이, 중대범죄 수사권은 중수청이 갖게 됐다.
본청에서는 개청식이 열리기도 전에 10여건의 고소·고발이 접수됐다.
중수청 소속 직원은 앞으로 검사가 아닌 '수사관' 호칭으로 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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