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컴파운드 최강 인도, 리커브도 한국 턱밑까지…'1만 궁사'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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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컴파운드 최강 인도, 리커브도 한국 턱밑까지…'1만 궁사'의 힘

컴파운드 양궁 아시아 최강으로 올라선 인도가 전통의 올림픽 종목인 리커브에서 한국과 격차를 좁히고 있다.

인도의 양궁 등록 선수는 1만명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산지바 쿠마르 싱 당시 인도양궁협회 기술위원장은 2023년 항저우 대회에서 연합뉴스에 "컴파운드에서 이번에 많은 메달을 따냈지만, 올림픽 종목인 리커브도 매우 중요하다"면서 "이제 인도 양궁은 한국의 턱밑까지 왔다"고 큰소리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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