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정식 종목으로 첫선을 보인 버추얼 태권도가 뜨거운 관중 호응을 얻었지만, 장비 문제와 미숙한 운영은 보완해야 할 과제로 남았다.
이날 머리와 몸, 다리에 장비를 착용한 선수들이 가상의 상대를 향해 발차기를 하자 화면 속 캐릭터도 공격을 펼쳤다.
은메달리스트 쩌우 응옥 뚜옛 상(베트남)과 동메달리스트 대런 얍(싱가포르)도 품새 개인전에 출전한 선수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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