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1600만 관객을 모은 장항준 감독이 오는 11월 19일부터 20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지스타 2026 게임 컨퍼런스 'G-CON 2026' 무대에 오른다.
'극한직업'의 이병헌 감독과 함께 한 세션에 참여하며, 진행은 유튜브 '중년게이머 김실장' 채널의 김무겸 씨가 맡는다.
게임와이가 2일 지스타 공식 홈페이지의 G-CON 2026 연사 소개 페이지 를 확인한 결과, 지스타조직위원회는 장항준 감독을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누적 관객 수 1600만 명을 돌파하며 한국 영화 역대 흥행 2위에 올랐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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