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살자(들)’, 배우들까지 직격탄…유해진 집 앞 시위→이민호 행사 취소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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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살자(들)’, 배우들까지 직격탄…유해진 집 앞 시위→이민호 행사 취소 [종합]

유해진의 자택 앞에서는 집회가 예고됐고, 이민호는 예정된 관객과의 만남이 돌연 취소됐다.

김상진 신자유연대 대표는 지난 1일 자신의 SNS에 “영화 ‘암살자(들)’ 주연 배우 유해진의 집 앞에 집회신고 완료”라는 글과 함께 집회 신고서와 유해진의 자택으로 추정되는 주택 사진을 공개했다.

논란이 확산되자 ‘암살자(들)’ 측은 지난달 28일 공식 입장을 통해 “특정한 역사적 결론을 새롭게 확정하거나 기존의 사실을 부정·왜곡하기 위해 제작된 영화가 아니”라며 “영화 어디에서도 특정 인물을 사건의 배후로 규정하고 있지 않으며, 영화 속 가설과 극적 설정을 역사적 사실로 제시하고 있지도 않는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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