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업계에 따르면 위메이드 경영권 매각을 앞두고 내부 직원들의 고용 불안이 커지고 있다.
2001년 출시된 ‘미르의 전설2’는 중국 시장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끌며 국내 게임산업의 대표적인 중국 진출 성공 사례로 자리 잡았다.
지분 인수 뒤 위메이드가 네오스피어와 미르 IP 독점 라이선스 계약을 맺도록 추진하고, 네오스피어가 확보한 권리를 킹넷도 활용한다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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