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양궁, 인도에 져 아시안게임 8연패 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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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양궁, 인도에 져 아시안게임 8연패 무산

한국 여자 리커브 양궁대표팀이 2일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단체전 결승에서 인도에 세트 점수 3-5로 져 은메달을 차지했다.

강채영, 이윤지, 오예진이 나선 한국은 첫 두 세트를 모두 비겨 세트 점수 2-2로 맞섰다.

한국 여자 리커브 대표팀은 1998년 방콕 대회부터 2022년 항저우 대회까지 아시안게임 7개 대회 연속 정상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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