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애설 보도 직후 양측 소속사는 본지를 통해 "현재 열애설에 관해 파악했고 확인 중"이라며 조심스러운 입장을 밝혔다.
열애설의 주인공이 된 두 사람은 올해 연기와 음악을 오가며 각자의 영역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난해 첫 솔로 앨범 '세븐스 헤븐 16'을 발매한 나나는 올해 '클라이맥스' OST '블랙 스타' 가창에 참여했으며, 지난달 14일 본인의 생일에는 직접 작사에 참여한 디지털 싱글 팬송 '쏘 웰'을 발매해 팬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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