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살자(들)' 후폭풍…보수단체, 유해진 집 앞까지 집회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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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살자(들)' 후폭풍…보수단체, 유해진 집 앞까지 집회 신고

보수 성향 시민단체 신자유연대가 역사 왜곡 논란에 휩싸인 영화 '암살자(들)' 주연 배우 유해진의 자택 앞에서 주말 집회를 연다.

신자유연대는 오는 3일부터 이달 말까지 유해진의 자택으로 알려진 서울 성북구 단독주택 앞에서 매일 집회를 여는 계획을 경찰에 신고했다고 2일 밝혔다.

제작진은 이에 대해 "특정한 역사적 결론을 새롭게 확정하거나 기존의 사실을 부정·왜곡하기 위해 제작된 영화가 아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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