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1일 김지용 초대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 인사청문요청안을 전격 재가했다.
2일 중수청 개청 일정에 맞춰 후보자 지명 25일 만에 국회 검증 절차에 착수하며 정면 돌파에 나섰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2일 서면 브리핑에서 “이 대통령이 전날 김 후보자 인사청문요청안을 최종 재가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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