튀르키예 ‘터키시 풋볼’은 1일(한국시간) “토트넘이 손흥민의 이적 추천 속에서 베식타스 공격수 오현규를 노린다”라고 보도했다.
이어서 “토트넘은 현재 도미닉 솔란케를 제외하면 최전방에서 중심점 역할을 맡을 수 있는 뎁스가 제한적이다.토트넘 수뇌부는 오현규를 겨울 이적시장에서 프리미어리그 무대에 투입하기에 이상적인 후보로 보고 있다”라고 더했다.
매체는 “손흥민이 자문 역할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오현규의 성장과 잉글랜드 축구의 피지컬적인 요구에 대한 적합성을 언급한 것으로 알려졌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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