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는 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디 올 뉴 투싼 월드 프리미어’를 열고 전 세계 미디어와 인플루언서들에게 신형 투싼을 처음 공개했다.
드리프트우드 그레이 매트 색상의 디 올 뉴 투싼 스탠다드 모델 (사진=현대자동차) 현대차 SUV 최초로 안드로이드 오토모티브 운영체제 기반의 차량용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플레오스 커넥트’도 탑재된다.
현대차 관계자는 “이번 월드 프리미어는 투싼이 글로벌 무대에서 현대차의 브랜드 경쟁력을 새롭게 증명한 자리”라며 “앞으로도 지역별 시장 특성에 맞춘 전략을 통해 투싼의 글로벌 판매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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