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중수청·공소청 개청식…새 형사사법체계 시험대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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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중수청·공소청 개청식…새 형사사법체계 시험대 올랐다

중수청은 각계 인사들과 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청식을 진행하고, 공소청은 본청 간부와 법무부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 개청식을 진행한다.

수사와 기소의 분리라는 원칙 아래 만들어진 새로운 형사사법체계가 시험대에 올랐다.

기소 여부 판단과 공소 제기·유지, 영장 심사, 수사기관에 대한 사법통제를 도맡을 공소청도 이날 오전 10시쯤 서울 서초구 대공소청 15층에서 비공개 개청식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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