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베르트 모레노 감독이 자신이 원하는 축구 철학을 밝혔다.
경기를 앞두고 열린 사전 기자회견에서 모레노 감독은 “베네수엘라과 같이 좋은 대표팀을 상대하기 위해 잘 준비했다.베네수엘라가 일본전에서 좋은 경기력을 보여줘 제대로 된 준비가 필요했다”라도 밝혔다.
이어서 “그렇기에 선수들에게 우루과이전에 나왔던 어려움을 보완할 수 있는 해결책을 제시했다.단체 및 개인 미팅을 통해 필요한 정보들을 전달했다.좋지 않은 결과가 반복되지 않도록 수정 절차를 거쳤고, 좋은 경기를 기대하고 있다”라고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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