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야구' 진출 팀 확정...김경문·김태형에겐 매서운 '가을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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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야구' 진출 팀 확정...김경문·김태형에겐 매서운 '가을 바람'

이에 따라 1위 경쟁 중인 KT 위즈와 삼성 라이온즈, 준플레이오프 직행(3위)을 노리는 KIA 타이거즈·LG 트윈스를 포함해 '가을 야구'에 참전할 5개 팀이 모두 확정됐다.

올 시즌 끝으로 계약이 만료되는 한국 프로야구 대표 명장 김경문(68) 이강철(60) 김태형(59) 감독의 재계약 기류도 차이가 크다.

지난 시즌 정규시즌 2위에 오르며 19년 만에 한국시리즈(KS)에 오른 한화는 올 시즌 132경기 만에 PS 탈락이 확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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