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내셔널리그 와일드카드 시리즈 2경기에서 무안타 침묵한 김하성(31,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최종 3차전에 선발 출전하지 않는다.
애틀랜타는 2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에 위치한 트루이스트 파크에서 필라델피아 필리스와 와일드카드 시리즈 3차전을 가진다.
또 애틀랜타는 선발투수 부족으로 이날 왼손 구원투수인 커를 오프너로 내세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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