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너질 듯 방치된 농촌 빈집과 대규모 송전망 건설에 따른 지역 부담을 놓고 부여군이 충남 15개 시·군의 공동 대응을 공식 제안했다.
첫 번째 현안은 갈수록 심각해지는 ‘농촌지역 위험 빈집 문제’다.
이용우 부여군수는 “농촌의 위험 빈집 문제나 대규모 송전망 건설 문제는 어느 한 지역만의 문제가 아니라 충남이 함께 고민하고 대응해야 하는 공동의 과제”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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