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1월 3일 열리는 중간선거를 앞두고 본격적인 순회 유세에 돌입한다.
중간선거를 앞두고 공화당 후보 지원유세를 위한 32일간의 전국 순회에 돌입하는 것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접전지 35곳을 모두 방문하겠다고 공언하기도 했는데 문제는 트럼프 대통령의 지원 유세가 공화당 후보에 실제로 도움이 되는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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