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부족했다.” 이준환(24·포항시청)은 1일 일본 나고야시의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서 열린 2026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 유도 남자 –81㎏급 동메달 결정전서 엘리아스 파르히즈가르(이란)와 골든스코어(연장) 끝에 한판승으로 제압했다.
이준환이 1일 일본 나고야시의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서 열린 2026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 유도 남자 –81㎏급서 동메달을 획득한 뒤 시상대에 올랐다.
이준환은 “무릎 때문에 졌다는 핑계는 대고 싶지 않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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