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화탐사대’ 수의사 투약 의혹과 17억 카드 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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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탐사대’ 수의사 투약 의혹과 17억 카드 조명

MBC ‘실화탐사대’가 지난 1일 방송된 378회에서 동물병원 원장의 마약류 자가 투약 의혹과 17억 원대 잔액이 표시된 교통카드 사례를 다뤘다.

수의사 관련 내용은 전 직원들의 주장과 원장의 반박을 함께 소개했고, 카드 잔액은 제보자와 발행사의 설명을 전했다.

MBC는 유 씨가 카드 잔액으로 17억5122만3221원을 확인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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