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BA는 아르헨티나 축구 국가대표팀 주장인 메시에게 '명예박사' 학위를 수여하는 안건을 만장일치로 승인했다고 30일(현지시간) 밝혔다.
학위 수여식은 오는 6일 부에노스아이레스 리베르 플레이트 구장인 모누멘탈 경기장에서 개최되는 메시의 고별전인 아르헨티나 대 베냉 국가대표팀과의 마지막 경기에 앞서 열릴 예정이라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다.
메시는 8월 말 아르헨티나 국가대표팀 은퇴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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