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팀서 조기에 하차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알 나스르)가 6개월 출장 정지 징계를 받을 위기에 처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그는 소셜미디어(SNS)에 "대표팀 감독의 기자회견 이후, 그리고 포르투갈축구연맹 회장과 대화를 나눈 뒤 저는 대표팀 훈련 캠프를 떠나기로 결정했다"며 "때가 되면, 제가 대표팀을 왜 떠나게 됐는지에 대해 모든 포르투갈 국민에게 진실을 말씀드리겠다.나는 그동안 항상 대표팀에 헌신해왔다"면서 대표팀 하차를 알렸다.
매체에 따르면 연맹 징계 규정에는 소집된 선수가 국가대표팀의 훈련, 경기 또는 활동, 혹은 포르투갈의 스포츠 대표성과 관련된 활동을 부당한 이유 없이 이탈하거나 불참할 경우 출장 정지 징계가 주어질 수 있다고 명시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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